Hola hola :D
여기저기 눈이 오기 시작하고 날이 추워지더니 갑작스럽게 감기며 코로나며
많은 분들이 아이들이 아프기 시작했어요
주변에도 코로나 재 감염부터 아이들 열 감기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
집 밖은 위험하지만 안 나갈수는 없는 노릇이고.. 하하
아직 아이가 어려서 밖에 잘 못나가니까 저는 집안에서 조용히
따뜻한 떡만둣국을 한 그릇 끓여서 뚝딱 먹었답니다
이것도 아주 매우 초 간단하니까 얼른 따라오세요!

초 간단 떡만둣국 재료소개
떡볶이떡, 쌀떡, 조랭이떡 아무거나 떡 종류 없으면 패스, 달걀
만두종류 몇 가지를 넣으시면 돼요
초 간단 떡만둣국 양념장소개
간장, 물, 다져버린 마늘 있으면 조금, 후추, 소금

1. 분량의 재료들을 준비 해놔요
그리고 언제든 투하 할 수 있도록 옆에 덜어두면 끝!
달걀은 살살 풀어 놓으면 돼요


2. 물을 팔팔 끓입니다
사실 MSG가 들어가 있는 고향의맛 들을 사용하면 금방 뚝딱이지만
사용을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정말 헤어나오지 못해요 ㅋㅋㅋ
현재 저희집에는 고향의 맛은 없지만 얼마전에 구매해둔 육수코인이 있어요
진하지 않지만 가볍게 베이스를 깔아줘서 아주 좋아요
일단 200~300ml에 1~2알이라서 저는 2알 넣었어요
그냥 맹물에 하셔서 무관해요!


3. 간장을 2 아빠숟가락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도 넣으세요
후추는 후추추 소금은 소금금금금 정도 넣으시면 돼요
간장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짠 맛의 쓴맛이 나고 색이 탁해져요
간장은 사실 맛을 내는 메인이 아니라 곁들이로 도와주는 역할이예요
모든 양념장은 다 합쳐졌을때 비로소 제 맛이 나는 법이거든요!
간장을 넣고 다져버린 마늘이 있다면 3/1 아빠 숟가락으로 넣으신 뒤 물이 끓으면
떡이랑 만두랑 준비해둔 재료를 넣어주세요
포인트는 떡이나 만두등을 너무 빨리 넣어버리면 밀가루 등이 퍼져서
만두는 다 터지고 떡은 들러 붙게돼요
물이 팔팔 끓었을때 국물의 간을 맞춘 뒤 분량의 재료를 넣고 한 소끔 끓이시면
만두도 떡도 터지거나 불지 않고 쫀득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!


4. 한 소끔이 끓고 나면 풀어놓은 달걀을 넣으세요
파가 있으면 파도 송송 썰어서 넣으시면 돼요
달걀이 익어질 때 쯤이면 다 끓은거니까 너무 센불이 아닌
중간불 정도에서 끓이시면 된답니다

5. 맛있게 드세요!
김치랑 드시면 정말 최고의 궁합이죠!
부족하다면 국물에 밥을 말아서 드셔도 좋아요
멧또리가 다리에 자꾸 매달려서 서서 먹었어요


굳이 저 있는데까지 와서 제 바지 끈을 씹어대요
그냥 잡고 서고 기어다니고 엄마한테 치대는게 좋은가봐요
하긴.. 생각해보면 큰애 때도 그랬네요 ㅎㅎ
늘 엄마 뒤에 매달려있기..하하
오늘도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는 목요일 되세요!
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꾹! 부탁드려요!
'레시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레시피:) 집에서 짬뽕만들기 (초간단 짬뽕) (0) | 2022.12.28 |
|---|---|
| 레시피:) 돼지고기 목살로 만든 야매 불고기 한 상(불고기전골) (2) | 2022.12.25 |
| 레시피:) 초간단 미역국 끓이기 미역국밥 (1) | 2022.12.23 |
| 레시피:) 간단하게 끓이기 김치찌개! (5) | 2022.12.14 |
| 레시피:) 청국장 대신 두부김치장! 밥 두 공기 클리어가능! (6) | 2022.12.13 |